순간마다 하나님의 성령의 지배를 받을 필요가 없는
본능적 충동이나, 정신의 기능 혹은 마음의 경향은 하나도 없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어떠한 축복일지라도,
인간에게 허락하신 어떠한 시련일지라도,
만일 우리가 마귀에게 최소의 기회라도 허용하면
그는 그것들을 이용하여 사람을 시험 하고, 괴롭게 하고, 또한 멸망시킨다.
그러므로 사람이 아무리 영적 빛을 많이 받았을지라도,
아무리 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고 있을지라도
그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행하면서
하나님께서 모든 생각을 지도 하시고
모든 충동을 제어하시기를 믿음으로 간구하여야 한다.
엘렌 화잇,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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